전자상거래 플랫폼 카페24는 26일 페이스북과 개최한 ‘SNS 광고 성과 증진을 위한 페이스북•인스타그램 사용 전략 웨비나에서 핸드폰 플랫폼 발달 후 인스타그램이 쇼핑의 주요 창구로 사용되고 있습니다고 밝혀졌다.

이 매니저는 “인스타그램 숍스는 기존 자사몰을 대체하는, 실제로 수입이 나타나는 곳이라기보다는 유동인구가 대부분인 명동, 강남에 오픈한 플래그십 스토어같은 개념”이라며 “카페24의 플랫폼을 활용해 카탈로그를 만들고, 관리하거나 10분쯤 기간을 들이면 가볍게 상점을 설계할 수 있다”고 말했다. 이날 행사에 신청한 각 사 전문가는 입을 모아 ‘상품 태그 기능을 이용하기를 권하였다. 상품 태그는 온,오프라인 사업자의 콘텐츠에 제품을 연동할 수 있는 콘텐츠다. 사용자는 콘텐츠 내에 있는 상품 태그를 클릭하면 해당 상품에 대한 이야기을 뻔하게 접할 수 있을 것입니다. 이 매니저는 “상품 태그는 피드, 탐색, 스토리, IGTV, 릴스 등 다양한 지면에 저들 반영할 수 한다는 장점이 있을 것입니다”며 “이 덕에 사용자가 콘텐츠를 즐기는 당시에 상품 정보를 배워보도록 유도할 수 있을 것이다”고 부연했었다. 카페24 마케팅센터 이모은 매니저는 제품 태그를 사용해 광고 효율성을 높인 실제로 고객 사례를 공개했었다. 스마트폰 액세서리 쇼핑몰 ‘폰뿌의 경우, 동일한 콘텐츠에 상품태그 기능을 적용한 후 광고비 준비 수입액(ROAS), 구매전환율이 5배 이상 불었다. 남성 의류 브랜드 ‘룩플은 그림 속 모델의 시선이나 사진 디자인을 통해 상품 태그를 강조하는 방식으로 이용자 참여 지표인 클릭 수를 28% 늘릴 수 있었다.
더불어, 이루리 매니저는 인스타그램 ‘스토리 기능을 활용한 광고 전략도 공개했었다. ▲상태표시줄의 변화로 물건의 비포•애프터 강조하기 ▲15초로 제한된 시간을 활용해 호기심 생성하기 ▲이모티콘•스티커로 ‘광고스럽지‘ 않은 콘텐츠 제작하기 ▲프로필 사진 클릭 유도하기 ▲일시정지를 유도해 몰입시키기 ▲스토리를 위로 올려 상세 정보 확인하도록 유도하기 등 1가지다. 이 매니저는 “인스타그램에서 관심 가는 브랜드를 찾아보거나, 살 마음이 없던 상품을 인스타그램 선전으로 접하고 구매한 경험을 주로 해보셨으리라 마음한다”며 “인스타그램은 브랜드를 파악하는 것에서부터 실제로 구매까지 상품 판매 여정 전체를 효율적으로 설계할 수 있는 쇼핑 플랫폼”이라고 강조하였다.